26.4.19(일)
남양연구소팀과 울산팀이 한자리에 어우러진 모습이
참으로 정겹습니다. 낯설지 않은 형님들의 반가운
얼굴들, 그 속에 깃든 오랜 인연의 분위기가
잔잔한 봄날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불자 가족분들까지 함께하여 웃음과 정이 넘치는
자리가 되었으니, 그 모습이 눈에 그려지듯
아름답습니다. 먼 길 오시느라 애쓰신 발걸음마다.
오늘의 기쁨이 더해졌기를 바랍니다. 혼주님께서는
새로운 며느리를 맞이하시며 가문의 기쁨을 한층
더 밝히는 참으로 경사스러운 날을 맞으셨습니다.
비록 선약으로 함께하지 못했지만, 멀리서나마 그
기쁜 순간을 함께하며 진심 어린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두 가정에 늘 웃음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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