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여정(旅情)/▷해외원정(Exp)104 일본 뱃길에서 오는길에 일시 : 20103.24 (월) 밤새 재주해협을 무사히 도착했다. 우려했던것 보다 평온하게 날씨가 좋았고 풍랑이라곤 찾아 보기 힘들 정도로 무사히 부산국제항에 도착했다. 몇일간 집을 떠나온 터라 사람들은 집에다 전화를 하고 우리 배는 해안에정박에중이시다. 멀리서 보이는 부산 오륙도는 손에 잡힐듯 잡힐듯 그림처럼 꿈 처럼 바다를 지키고 있었다. 조용필 노래 가사에나오는 줄만 알았던 오륙도는 선명하게 보였다. 정말 아름다운 부산 아참 바다는 아름다움의 극치였다. 다들 아침 일출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저 마다의 추억을 담고 담아주며 서로간의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행복하지 아니 할수 없었다. ㄱㄴ 긴잠에 께어 시원한 아침 바다를 조망하며 일본을 통해 우리가 배운점도 참 많았다. 300mm급 탑론 망원경으로.. 2022. 11. 3. 벳부를 떠나면서 일시 : 2010.3.23 2일간의 짧은 여정을 마치고 배에 탑승을 했다. 어떻께 요행삼아 줄을 잘 선탓 1둥석인석에 탑승을 하게 되었다. 나이가 지긋이 든고참 4명이니 분위기는 좋은 편이다.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창문을열면 아파트 배란다 처럼 정경이 밤 바다라선지 아무도 없는 망망대해지만 소주한잔의 맛은 일품이였다. 내 평생 이른 곳에서 동료들과 소주한잔 한날은 그이 없다시피 하다. 다들 피곤한 기색은 있었으나 잘 버틴 탓 여행에 피로한 기색은 하나도 없었다.3공장 주관했던 산악회 임직원들도 팀별로 돌며 협조하여 준 일행들을 격려하고 감사하다는 뜻도 표시했다. 산행부를 총괄했던 모씨도 함께 헀다. 부산이 다갈쭘에 부산오륙도가 눈에 선명하게 들어 왔다. 일본 시모노세키항을 출발하여 생각보다 일찍 들어 .. 2022. 11. 3. 일본여행중 고속도로 휴게소 일시 : 2010.3.24 장소 :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바라본 전망대 정규속도를 내고 안전거리 확보를 대체적으로 지켜가고 승용차는 용도에 맞게 현실에 맞게 갖추 차동차를 운행하는 것을 몸소 체험했다. 트럭에도 기본형으로 탑재된 차량위치정보 단말기가 기본으로 부탁된 일본 ^^^ 비지니스, 농사, 직장인, 학생, 노인, 주부 등에 맞는 대체적으로 소형차 기준으로 차량을 운행하고 자가용으로 삼고 있는 일본인에게 배울점이나 다름없다. 어느 한적한 고속도로 전망대에서 보니 멋진 부산항구만한 웅장한곳에 차량을 정차하고 저 멀리 들어 오는 관경을 망원렌즈에 당겨 담은 표정들이다. 행복한 여행객은 여유로웠다. 우동맛이 별미이고 옛 우리 맛에 맞는 간단명료한 일본 전통우동도 동료들과 아주 정겹게 사 먹었다. 비씨긴 해도.. 2022. 11. 3. 일본 옛 유적지 일시 : 2010. 3.23 장소 : 일본 옛 유적지 ^&^ 온통 신기하기 짝이 없다. 유적지라고 하는데 안내 지시해 주는 이 없는 자유 탑방이다. 한국 같으면 용두산 공원처럼 생긴 곳인데 일본은 주말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조용하게 유적지를 관람하는것에 상당히 유심히 지켜보았다. 질서를 우선으로 습관에 배긴 일본인들은 과거 우리수난시대에서 볼수 없는 광경에 더욱 놀란 분위이다. 뭔가가 정확히 알순 없지만 그 의미가 포함된것 같다. 2022. 11. 3. 이전 1 ··· 17 18 19 20 21 22 23 ··· 2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