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12화
[가족사 일기] 규진이네의 따뜻한 발걸음
규진이네 가족은 다 같이 마음을 모아 문화재 탐방을 떠납니다. 그 길 위에서 역사의 숨결을 느끼고, 가족 간의 웃음과 대화를 나누며 가족의 하루를 채워갑니다.
오늘은 청외대를 다녀온 사진과 성당에서 기도를 마치고 카메라 셔터가 눌릴 때마다 한 장 한 장, 그들의 추억이 쌓여갑니다. 사진 속에는 풍경만이 아니라 서로를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과 웃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탐방이 끝나면, 맛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이어집니다.
정기적으로 가족들과 함께 하는 모습을 찍어 SNS에 대중매체로 공유하는것은 보여주기가 아니고 기록 입니다. 습관이 아니면 가족이 동의 하지 않으면 연속되기는 어려운 일인데♡♡♡
새로운 음식을 함께 맛보며, “이번엔 어땠어?” 하고 묻고, 서로의 취향을 알아갑니다. 이 시간은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가족의 마음을 이어주는 소중한 다리입니다.
아버지로서 가족을 이끌고, 추억을 쌓으며, 서로의 마음 을 살피는 규진이네 모습에서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느낍 니다. 그들의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행복이 머물고, 그 사진 속 미소가 오래도록 변치 않기를 바라봅니다.
외삼촌은 늘 응원합니다.
가정의 축은 사실 아버지에서 출발합니다.
규진이 가족 부라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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