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맥(人脈)/▶기도와 산사(卍)254 청도 적천사 대상 : 청도 적천사 일시 : 22.11.20 10:20- 울산 청량 IC 진입하여 청도 IC까지 약 45분 만에 달릴 수 있는 고속도로는 엄청나게 잘 된 것 같아요. 울산, 함양 간 내륙고속도로가 개통된다면 지리산 가는 길 또한 지리산 상권 살아 날 것 같아요 오랜만에 한마음회가 멀지 않은 인구 4만 청도 틀 다녀왔습니다. 모르고 올라간 적천사 도솔암도 너무 멋지던데요 원효대사 해골바가지 생각이 납니다--ㅋ 적천사에서 108배 발원문으로 하나 같이 108배를 하고 왔습니다. 단풍나무는 겨울 채비를 하고 있더군요 도솔암에서 내려오는 길 좋은 에피소드 있고요 ㅋ 모노레일도 타보고요. 장소를 옮겨 군청 앞에서 점심을 함께 하고 '진곡' 우진석 前회장님께서 직장 40년간 살아온 인생길에서 '툭바리 인생'이라는.. 2022. 11. 21. 영축산 백운암 일시 : 09.5.16(토) 10:00 대상산 : 영축산 백운암 중턱 날씨 : 전국적으로 비가 내림 (40~60m) 푸른 오월 맑은 하늘 봄비가 내리는 산사에서는 분주하다. 계절의 여왕이라 할 만큼 나뭇잎 가지가 방긋 웃으며 맞이 하는 산님에게 미소 한가득 심어 주듯 영축산 백운암 올라가는 길은 운치가 있어 보인다. 비 내리는 가운데 우산을 바처들고 산행을 하는 일은 성가스러운 일이다. 생각 같아서는 우의 입고 홀로 산행을 떠나 땀을 흠뻑 젖어 정상을 향해 오르고 싶지만 그럴 수 없고 일행과 함께 했다. 그리고 백운암에 들어서니 불사가 한참이시다. 만초스님 이후 다시 불사를 한 듯하다. 공양실 비 좁아 였던 터라 그런지 훈훈한 공양 대중실에서 바라본 화북면 통도사는 운해가 장관처럼 보였고 자장암에서 꽃 .. 2022. 11. 19. 이전 1 ··· 61 62 63 6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