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26 토
채지유(蔡址攸) 50th Days손녀 생애 첫 외출
♡50일의 기적 같은 하루♡
우리 손녀 채지유가
세상에 태어난 지 50일이 되던 날
마침내 생애 첫 외출을 했습니다.
매일같이 집 안에서만 머물던 지유가
처음으로 유모차에 몸을 싣고,
부모님의 손에 이끌려저 멀리 천안까지
다녀오는 긴 여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아직 작은 아기지만, 그 작은 손과 발로
세상과 첫 발자국을내디딘 날입니다.
삶은 적응의 연속이지만, 지유가 보여주는
밝은 미소와 건강한 기운을 보면
무엇보다도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이제 100일, 첫돌까지 무럭무럭 자라며 언제나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하루하루를 채워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이 작은 생명을 품에 안고 하나의 가족으로
더 단단해진 아들 상민이의 가정에도 지유의
탄생처럼 기쁨과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지유야,
너의 첫 외출은
우리 모두에게 잊지 못할 감동이었단다.
앞으로도 씩씩하게, 환하게 자라렴.
지유 사랑해 ^^^
★가수 웅산 조영남 축하 노래 ^^*
웅산은 우리 문경가은초 후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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